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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경찰이야기, 책으로 나왔다
 

[서평] 김정환 전 세종경찰서장, 인생 여정 담은 ‘목민경찰 39+' 출판
고향 근무 영광으로 만든 ‘다산 닮고자 했던 참 경찰인의 인생학 개론’



‘청렴’(淸廉)과 ‘경찰’을 지독하게 사랑한 전직 경찰서장이 인생 여정을 담은 책을 펴냈다.


책 타이틀은 ‘목민경찰 39+’(도서출판 지식공감).

백성을 다스리는 ‘목민’은 다산(茶山) 정약용 선생의 저서 ‘목민심서’에서 빌렸다. 순경에서 서장까지 38년 10개월 12일까지 긴 여정을 함께 한 경찰을 목민 뒤에다 나란히 세웠다. ‘민초를 선하게 다스리는 경찰’이라는 뜻으로 들렸다.

이제는 정년 퇴직 후 ‘청렴강사’로 활동하는 김정환 전 세종경찰서장 얘기다.

‘다산을 닮고자 했던 참 경찰인의 인생학 개론’, ‘경찰 김정환의 유괘하고 솔직한 청렴 이야기’를 사이드 제목으로 뽑았다. 316쪽에 달하는 내용을 압축한 문장이었다.

세종시 금남면 반곡리 태생인 저자는 경찰을 목민하는 공직자라는 사명감으로 평생을 살아 왔다. 통상 고향 근무가 어려워 ‘상피제도’(相避制度)를 두었다지만 그는 마지막 근무지였던 세종경찰서장 재직을 오히려 공직 최고의 영예로 만들었다.

그 끌턱으로 교수로서 후학을 가르치고 청렴강사로서 공직자들에게 선험(先驗)의 지혜를 전달하고 있다. 항상 그 중심에는 청렴과 목민하는 경찰로서의 신독(愼獨)하는 자세가 담겨져 있다.

‘목민경찰 39+’는 인간 김정환의 진솔한 자기 고백의 산물이다. 창작이 아닌 경험을 토대로 쓴 글이어서 읽는 동안 머리를 끄덕이게 만드는 책이다.

출처 : 세종의소리(http://www.sj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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