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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9744184 [53]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지은이 이용우
  출판사 지식공감
  판형 152×225mm
  발행일 2023. 10. 10.
  정가 17,000원원
  ISBN 979-11-5622-825-7 03300



안 된다는 생각을 극복하는 순간 모든 일이 풀린다! 나라의 흥망을 좌우하는 말의 힘 삼국시대 신라의 고승 원효대사는 ‘일체유심조’라는 명언을 남겼다. 세상 모든 일이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말이다. 얼핏 생각하면 그리 대단하지 않은 평범한 이야기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그러나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의미심장하고 한 사람의 인생뿐 아니라 한 나라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는 심오한 철학이 담긴 말이라고 할 수 있다. 현대 한국의 젊은 세대에게는 희망이 없다. 1960년대 중반 이후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룬 우리나라는 그 과정에서 빈부격차가 넓어져만 갔다. 부의 양극화 현상으로 인해 계층 이동의 기회마저 사라졌다고 인식하는 것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극심한 경제침체, 부동산 급등, 고금리, 고물가로 한국인의 삶은 살기 팍팍해지고 있다. 그러나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주변 강대국의 기세에 눌리는 ‘헬조선’으로 남을 수도 있고, 패권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강대국 후보군으로 힘차게 도약할 수도 있다. 지금 우리가 처해 있는 중대한 갈림길에서 국가와 국민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함과 동시에 그 길을 따라 대역전 드라마가 펼쳐질 수 있도록 국정을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방향으로 이끌어가야 할 사명이 이 나라 정치지도자들에게 주어져 있다.

이용우

1949년 전북 김제 출생. 전주북중학교와 전주공업고등학교, 방송통신대학교(경영학과)를 거쳐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을 졸업했다(행정학 석사). 1981년에 감사원에 들어가 자치행정감사국, 산업환경감사국, 특별조사국 등에서 28년 동안 근무하였으며, 2009년 감사관(서기관)으로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나라 안팎으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원효대사의 ‘일체유심조’를 가슴에 새겨라

삼국시대 신라의 고승 원효대사가 어느 토굴에서 잠을 자다가 갑자기 목이 말라 마침 물이 담긴 바가지를 발견하고는 시원하게 들이마셨는데,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간밤에 그토록 맛있게 마셨던 물이 다름 아닌 해골바가지에 담긴 더러운 빗물이었다. 이때 원효는 심한 구역질과 함께 속에 든 것을 모두 토해내다가 문득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진리를 깨닫게 되었다. 세상 모든 일이 한순간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갑자기 찾아온 사춘기 방황으로 인해 학업을 중단하고 대학 진학도 포기한 채 청소년 시절을 헛되이 보냄으로써 인생의 낙오자로 전락하기 직전이었다. 그러다가 20대 후반기에 원효대사의 ‘일체유심조’를 떠올리며 한순간 마음을 돌려 뒤늦게 중학교 2학년 과정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이렇게 해서 감사원 7급 시험에 합격하였고 그동안의 실의와 좌절의 늪에서 벗어나 조금씩이나마 국가사회의 일원으로서 자리를 잡아갈 수 있었다.

나아가서 그는 ‘일체유심조’의 진리가 한 개인으로 하여금 실의와 좌절의 늪에서 벗어나게 해줄 뿐 아니라, 각종 내우외환으로 심각한 안보·경제 위기 상황에 처한 대한민국이 현 위기를 기회로 삼아 명실상부한 강대국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주는 터닝포인트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설파하고 있다.



아울러 타고난 환경의 열악함이나 한때의 실수 또는 나태함으로 미래 희망을 잃어버린 이 땅의 많은 젊은이들에게, 절대 이대로 포기하지 말고, ‘일체유심조’라는 철학을 통해 다시 한번 재기할 기회를 반드시 쟁취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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