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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통팔달 리더십
  지은이 서상윤
  출판사 지식공감
  판형 신국판(152×225mm) 무선제본
  발행일 2020. 05.
  정가 13,500원
  ISBN 979-11-5622-500-3



트렌드에 맞게 개인과 조직을 변화시키는 사통팔달 리더십 사통팔달 리더십은 4개의 통로, 8개 분야의 리더십, 32(4×8)개의 꼭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과 절 시작부분에는 동기부여를 위한 소개문이 작성되어 있다. 각 꼭지 말미에는 정리, 질문, 리더십 발휘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여 독자 스스로가 생각하고, 해결방안을 찾고, 내면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사통팔달 리더십』은 지적, 관계적, 경험적, 인문학적 접근을 통해 재미ㆍ감동ㆍ성과가 동시에 나타나도록 디자인했다. 여러분의 삶을 좀 더 나은 길로 안내할 것이며 당신의 삶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킬 것이다.

서상윤



현재 한국교육콘텐츠개발협회 회장을 하고 있다. 작금의 시대는 어제 배운 것이 오늘 소외되는 초광속 시대이다. 이러한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리더십교육 콘텐츠를 개발해서 수요처에 지원하고 있다. 오랫동안 리더십칼럼니스트로 활동하였으며 기획력 향상, 리더십, 프레젠테이션 분야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강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자체 교육청과 협력하여 인성·진로·통일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문학적 접근방식을 통해 재미·감동·성과가 동시에 구현되도록 하고 있다.

2018년부터 인문독서아카데미인 북세통(book으로 세상과 통하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100여 명의 북텔러(book-teller)를 양성하였고, 12,000여 권의 도서기증, 100여 회의 재능기부도서특강 등을 통해 생활친화적인 독서문화 향상에 매진하고 있다. 육군 3사관학교와 경희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고 충남대학교 대학원에서 군사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저서로는 「내 인생의 자작나무」가 있다.

모든 것을 아우르는 사통팔달 리더십



‘사통팔달 리더십’이라는 용어를 접하면서 리더십의 전체라는 느낌을 받았다. 사통팔달’은 막힘이 없이 통함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사통팔달은 ‘모든 일을 깊고 자세히 알다. 모든 일에 정통하다’는 의미로도 사용되는 것을 볼 때 전문성과 통찰력도 엿볼 수 있다.

4와 8 숫자는 ‘사주팔자’와 관계가 있다. 흔히 사주팔자를 운명이라고 말한다. 프리드리히 니체도 아모르 파티(Amor fati, 運命愛) 즉 자신의 삶에서 발생하는 모든 것이 운명이며 그것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적에게도 적은 있다. 사통팔달 리더십은 당신의 운명을 좀 더 나은 길로 안내할 것이다.

사통팔달 리더십은 개인과 조직의 리더십 역량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리더십 강사들이 교육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토록 각 꼭지마다 사례나 근거를 제시하였고, 꼭지 말미에는 정리, 질문, 리더십 발휘를 위한 제언 등을 구성하여 결론 유도, 토의, 피드백이 가능토록 했다.





리더십에 대한 탐구로 만들어진 가이드북



리더십에 관한 책은 수도 없이 많으며 이제는 오히려 식상해졌다는 평을 듣는 게 대다수이다. 과하게 넘친 정보는 독자에게 오히려 피곤함을 주었으며 비슷한 모양새로 다가오기에 지루함만을 유발할 뿐이다. 이러한 면에서 사통팔달 리더십은 새롭게 다가오기에 그 모습이 꽤 새롭다.

사통팔달이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최대한 개념을 깔끔하게 정리하였으며 읽는 이를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 리더십의 전문가들보다는 이제 막 리더십에 대해 알아가야 하는 리더십 초심자들에게 더욱 유용한 정보가 담겨 있다. 리더십이라는 바다에서 방향을 못 잡고 헤매는 이들에게 정확한 길을 알려주는 등대 같은 존재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사통팔달 리더십으로 인한 변화



지행합일(知行合一), 아는 것과 행동은 함께 가야 한다는 뜻이다. 배는 두 개의 노로 저어야 균형을 잡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두 개의 노 중 하나는 ‘지(知)’요 다른 하나는 ‘행(行)’이다. 하나의 노만 저으면 배는 그 자리서 맴돌고 만다. 사통팔달 리더십은 소주제들마다 전문가들의 견해와 관련 사례들을 제시하여 지(知)와 행(行)이 온전히 작동될 수 있도록 했다.

사통팔달 리더십은 ‘역지사지’에 대해 많이 다루었다. 아주 익숙한 사자성어이지만 행동에 옮기기는 쉽지 않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는 것, 다름을 이해하고 차이를 인정하는 것’은 인간관계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

상대가 나를 이해해주길 바란다면, 나는 상대를 얼마나 이해하려고 노력했는가 점검해 보아야 한다. 또한 나를 먼저 알아야 타인에게 내가 어떻게 비춰지는지 알 수 있다. 또한 타인을 이해할 수 있어야 나 중심에서 상대중심으로 무게중심을 이동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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