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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나를 응원합니다
  지은이 곽해용
  출판사 지식공감
  판형 신국판(152×225mm) 무선제본
  발행일 2020. 05.
  정가 13,000원
  ISBN 979-11-5622-501-0



열심히 일한 나를 향한 응원가! 『50대, 나를 응원합니다』 꿈/행복/사랑/존재/그리움… 등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가치 중심으로 엮었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수필집이며 테마 하나하나에서 지금까지 열심히 꿈을 향해 달려오며 자칫 자신감을 잃기 쉬운 50대인 나를 내가 먼저 응원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아직 이루지 못한 ‘꿈 너머 꿈’을 향해 결연히 한 발짝 한 발짝 나아가려는 성장의 의지와 이제부터라도 주변을 천천히 돌아보려는 여유도 찾으려 한다. 흔히 장수들이 그러하듯 무용담으로 허송세월하는 것을 경계하고, 더 이상 휑한 사막 가운데서 길을 잃지 않고 삶의 의미를 되새기려는 저자의 철학이 소소하지만 다양하게 경험한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고스란히 담겨있음을 볼 수 있다.

곽해용



● 수필가

● 보국훈장 수상(2011)

● 육군대령 예편(2015)

● 現 국회사무처 비상계획관 (2015∼ )



40여 년간 쉼 없이 달려온 나는,

일상에 대한 관찰과 사색으로 끄적거린

지난 그리움을 하나씩 떠나보낸다.

그리고 또다시 나만의 지도를 들고

길 찾아 나서는 나를 응원한다.

내가 나를 응원한다



2020년 총선에서도 약 20%로 유권자 수가 가장 많았던 50대는 우리 사회에서 매우 활발하게 일하고 있는 계층의 사람들이다. 이들은 자녀 교육과 결혼, 부모의 부양, 직장 내 역할 등으로 한시라도 쉴 틈 없이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다. 저자 또한 군대와 국회사무처 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다시 인생 3막을 준비하면서 오직 앞만 보고 달려온 지난 시간들을 그리워하면서 또 다가올 다른 시간들에 대해서는 두 번 다시 똑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으려 한다. 40여 년의 공직생활을 거치면서 이리저리 흔들리는 사랑하는 아들딸, 청춘들에게 해주고 싶었던 이야기, 내 생명 조국을 위해 복무 중인 전우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지나온 인생 2막을 똑같이 준비하고 있는 후배들과 아직 공직사회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이들에게 그동안 켜켜이 쌓여있는 저자의 스토리텔링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인생의 황금기 같은 50대는 가정이나 직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감내해야 하는 어깨가 무거운 위치이다. 저자 곽해용은 이러한 50대를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끊임없는 자아성찰과 일상에 대한 관찰과 사색을 통해 아직도 계속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욜드(young old) 세대의 등장이 새로운 사회질서를 변화하는 것을 반영하듯이 저자 또한 40여 년간 오직 앞만 보고 달려온 지난 시간들을 그리워하면서 또 다가올 다른 시간들에 대해서는 두 번 다시 똑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으려 한다. 직책의 고하를 막론하고 꿈, 책임, 사랑, 존중, 행복, 자유, 정직, 용기, 소통, 열정 등 희망적인 가치관으로 최선을 다하다보면 누구나 최고가 아니더라도 차선의 열매를 얻을 수 있음을 이 책에서 일깨워 준다. 수필집의 테마 하나하나에 저자의 철학적 사유가 묻어 있고, 남다른 경험을 통해 축적된 깊은 내공을 느낄 수 있다. 간결한 문체는 독자들로 하여금 힘찬 활력을 얻게 만들고, 담백한 문장은 무한한 신뢰를 느끼게 해준다. 또한 여기저기 인용되는 속담과 경구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새로운 인생의 지혜로움을 더해준다. 이 책은 50대에게는 현실적으로 닥치는 좌절이나 갈등을 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헤쳐 나가게 하는 활력소 같은 책이 될 것이며, 저자와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는 동시대의 젊은이들을 포함한 많은 이들에게도 간접 경험과 이 시대가 주는 희망, 용기를 보여 줄 것이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이렇게 말한다. “돌아보니 언제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돌아보니 어디서나 해야 할 일들이 있었습니다. 돌아보니 보람보다는 반성이 앞섭니다. 돌아보니 모두 그리움입니다. 시간은 또다시 흘러갑니다. 지난 시절,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다면 앞으로는 주변을 돌아보는 여유 정도는 가지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어디서나 내 존재의 의미를 찾아 지금껏 그랬듯이 부족하고 모자람은 계속 채울 겁니다. 자신감 넘치는 50대는 아름답습니다. 응원하렵니다. 아직도 마음은 영원한 청춘인 내가 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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